티니핑 뇌절 뜻

티니핑 뇌절 뜻 뇌절 뜻 - 일본 만화 나루토에서 등장했다. 본래 이름은 치도리지만 극 중 번개를 잘랐단 증언이 있어서 뇌절이란 표현이 붙었다. 뇌절은 원래 이런 뜻이지만 요즘에는 똑같은 말, 행동 등을 계속해서 반복하며 상대방을 지치게 하는 것으로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요즘 무슨 핑, 무슨 핑하면서 뒷 글자에 핑을 붙이는 게 유행이다. 항상 느끼는데 그게 뭐라도 유행하면 그중에서 대다수가 좋지 않은 것일 가능성이 크다.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때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이것 역시도 하나의 유행이었는데 이건 전 세계적으로 흥했다. 그것도 고작 감기 바이러스로 시작된 것인데 치사율 1% 정도에 약도 소용없는 감기가 무섭다고 다들 신나서 공짜 주사 접종 받고 진료소에 감기 걸렸는지 여부 알아보려고 줄 서고 지냈던 것이 떠오른다. 이제 10월 쯤이 되면 또 다시 그런 게 유행하기 시작할 텐데 내 예상으로는 아마 다들 하던대로 할 거라고 본다. 그 이유는 대중은 기본적으로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며 공짜에 환장하고 무지하고 어리석으며 TV, 언론이 내보내는 건 있는 그대로 믿고 따르고 팔린 꼭두각시들에게 열렬히 호응해서 그렇다. 유행이란 것도 저런 부분에 동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런 것에 대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들 속아서 그런 것일 테니깐 말이다. 하지만 1~2번 정도면 그럴 수 있어도 저런 부분을 계속 되풀이하는 건 말 그대로 뇌절이나 다름 없다. 예전에 배틀 로얄이었나? 영화 다시 보기 행사가 잠깐 열렸는데 채팅창에서 뇌절이 심했다. 등장 인물들 하는 거 보면서 계속 상관도 없는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드립이 난무하더라. 난 저 게임이 뭐가 재미있다고 아직도 독재하면서 1순위인 건지 모르겠다. 저 게임을 하든 말든 그런 건 나랑 무관하고 관심도 없다. 단지 요즘 사람들 보면 뇌절이 심하다. 뇌절도 적당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어리석고 수준이 낮단 점을 굳이 저렇게 뇌절해 가면서 티를 낼 필요는 없지 않나? 티니핑 뇌절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