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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시즘 씨미 플랫폼 이적 확정

by 뉴이2 2026. 2. 26.

스코시즘 씨미 플랫폼 이적 확정

"스코시즘은 오는 3월 13일부터 현재 활동 중인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아닌 씨미에서 메인 스트리밍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방송 콘텐츠나 활동 방향엔 변동이 없습니다. 유튜브 방송과 멤버십도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앞으로 씨미에서 더욱 즐거운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스코시즘은 지난 23년 7월 23일 결성된 허블 사무소 소속의 5인조 남성 버추얼 밴드 그룹이다.

리더인 니노 선데이를 중심으로 로보 프로스트, 오토 레이니, 이로 클라우드, 코요 템페스트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방송도 밴드도 초심자란 내용 아래에서 서툴러도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서사를 쌓았다.

남성으로 구성된 버추얼 그룹 스코시즘.

이들인 오는 3월 13일부터 신생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로 이적한다.

이들은 기존엔 네이버에서 운영 중인 치지직에서 활동했다.

그렇지만 곧 씨미로 이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월 23일, 공식 엑스 계정을 통해 이렇게 전했다.

"3월 13일부터 새로운 스트리밍 플랫폼인 씨미에서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또한 방송 콘텐츠, 활동 방향엔 변동이 없단 입장을 전했다.

그리고 유튜브 방송과 멤버십도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단 입장이다.

그리고 구독 이어가기의 경우 3월 13일부터 별도 안내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씨미는 버추얼에 특화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마블 코퍼레이션 대표 박혜윤이 선보인 차세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4k 고화질 송출, 저지연 스트리밍 구조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를 통해 섬세한 표정, 움직임을 선명히 구현해 내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들에 따르면 AWS IVS 기반 인프라를 통해 안정성과 함께 확장성도 확보했다고 한다.

또한 등급 무관하게 유튜브 동시 송출을 지원한다.

한편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스코시즘의 팬덤은 기대와 함께 우려하고 있다.

그 이유는 검증이 되지 않은 신생 플랫폼으로 이전을 해서 그렇다.

그리고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도 있어서 새로운 유입이 제한적일 수도 있단 걱정을 하고 있다.

반대로 버추얼에 특화된 장소라서 더 큰 도약을 노릴 수 있지 않냐는 반응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