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성 일본 여성 국제결혼 사례 늘어난 이유
지난해 기준 한국인 남성과 일본인 여성.
이들의 혼인 건수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총 1176건으로 기록됐는데 이건 지난 10년 동안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이라고 한다.
반대로 한국 여성과 일본 남성.
이들의 혼인 건수는 지난 10년 전보다 5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
총 147건이다.
이런 이유에 관해서 네티즌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어떤 사람은 자신보다 13살 어린 일본인과 교제 중인데 일본도 케바케란 입장이다.
* 여기에도 물이 나쁜 여성들이 있다.
이에 환상은 갖지 말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보단 미래를 생각하고 자신과 잘 맞는 인물과 결혼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아래는 서울대 최인철 교수 팀의 연구 결과라고 한다.
2030 한국 여성은 물질주의와 신경증 쪽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
여기서 물질주의는 물질적인 만족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경향이다.
예로 돈이 최고다, 명품이 최고다 하는 그런 것 있지 않나.
이어서 신경증이란 정신 질환 중 하나다.
주로 강박, 성격, 충동 조절, 불안, 히스테리, 공포증 등이 포함된다.
증상으로는 불안감, 슬픔, 우울과 분노, 정신 착란과 낮은 자아 존중감 등을 수반한다.
이 이상 적으면 얘기가 길어지니 궁금하면 알아서 찾아보시길 권장.
한 네티즌은 해당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렇게 말했다.
이들은 비교를 쉽게 하며 페미니즘이란 사상에 세뇌당해서 여자라서 당하고만 지낸다.
이런 피해 의식이 심하다.
이에 행복할 수도 감사할 수도 없는 것이다.
자신이 여자란 점을 죄처럼 여긴다.
반면 일본 여자들은 여성스럽고 감사할 줄 안다.
이에 상대적으로 한국에 비해선 인기가 많은 것이다.
위에서 이런저런 단어가 보인다.
그중에서 뽑자면 하나는 나쁜.
나머진 페미니즘이다.
여태껏 지내본 결과 페미니즘 물이 든 부류는 그냥 남녀불문 다 나빴다.
저건 주로 급진적인 좌 성향을 지닌 이들에게 자주 보이는 현상이기도 했다.
다만 페미니즘이란 사상 자체를 안 좋게 보진 않는다.
이건 여성들도 할 수 있단 슬로건을 내 걸고 있다.
이건 잘못된 일이 아니라고 본다.
그저 저런 걸 통해서 자신의 잇속을 채우려는 불순물이 문제일 뿐이다.
환경 단체를 예시로 들면 북한에서 핵 폐수 신나게 방출하는 중인데 아무런 말도 없다.
자선 단체도 보면 돈 세탁 명분으로 쓰이고 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저런 것들이 주로 나쁜 것들이다.
그리고 나쁜 것들은 어딜 가나 존재한다.
그건 한국에도 있고 일본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고 중국에도 있고 유럽에도 있고 어디든지 다 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사회가 오염되도록 뒤에서 조장하는 세력도...
그런 역할을 지금 언론에서 맡고 하는 중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한국 여자가 나쁘다, 일본 여자가 착하다.
이렇게 단정을 지을 순 없다.
한국에 나쁜 년들이 많은 건 사실이다.
그런데 다 그런 것도 아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 사람은 나빠질 수도 있는 거라고 본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