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광복절 특별사면은 범죄자가 해방되는 날

by 뉴이2 2026. 2. 28.

광복절 특별사면은 범죄자가 해방되는 날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 중 하나인 조국.

그는 전 조국혁신당 대표이기도 하다.

그는 최근 이렇게 전했다.

오늘 저의 사면, 복권, 석방은 검찰권을 오남용한 검찰의 독재가 종식된 상징적 장면의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헌법적 결단을 내려준 이재명 대통령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 밖에 최강욱, 윤미향, 조희연, 윤건영, 백원우, 김은경, 이용구 등 극좌 성향의 인사들이 대거 특별사면이 됐다.

조 전 대표는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됐다.

이에 징역 2년 실형을 확정받았다.

그는 8개월 만에 석방됐는데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이었다.

또한 이번 복권으로 인해 피선거권도 회복됐다.

이어서 윤미향은 이렇게 밝혔다.

일본 정부가 사죄하고 배상하고 분단된 나라가 하나 돼 평화가 온 참해방의 그날을 위해 노력하겠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은 말 그대로 뒤집어졌다.

네티즌 반응 14

- 맨날 윤석열한테 술 마신다면서 정작 음주운전 전과는 이재명한테 있다. 페미니즘을 외치면서 박원순, 오거돈을 배출했다. 반일을 외치면서 광복저에 위안부 할머니 횡령범인 윤미향을 사면했다. 공정을 외치면서 입시 비리범 조국을 사면했다. 좌파들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위선 덩어리다. 이런 위선을 보면서 민주당을 지지하고 싶나? 얘네한테 언제까지 속을 것인가?

- 오늘은 광복절이 아닌 범죄자 대방출의 날이다.

- 조국, 윤미향, 은수미 사면을 보면 어이가 없다.

- 이젠 죄를 저질러도 면죄를 받고 정치적 보호를 받는 특권 계층이 탄생했다.

- 죄가 없어서 나온 것처럼 나불 거리고 있다. 너부터 인간이 돼라.

- 숙명여고 쌍둥이 딸들한테 시험지 유출시킨 선생은 징역 3년형 성고 받고 형기 다 채우고 나왔다. 조국은 꼴랑 2년 받고 심지어 형기도 반도 안 채우고 나왔다. 조국 판결문과 숙명여고 선생 판결문의 차이. 선생은 깊이 반성하고 뉘우친 부분은 있지만 선생이란 위치에서 있어선 안될 도덕적 헤이와 가치 훼손이 크다고 했다. 조국 대법 판결문엔 죄절이 매우 무겁고 불량한데 반성도 하지 않는다. 객관적 증거가 있지만 그것에 반하는 주장을 한다고 꾸짖고 꼬집었다. 반성한 자는 만기 출소 3년, 권력자는 1년도 안 돼서 사면.

- 한국은 이완용보다 더한 위안부 할머니 등 뒤에 칼을 꽂은 매국노 윤죄향을 정부가 광복절 날에 사면했다. 누가 누구를 욕하나? 친일파보다 더한 것들이다.

- 할머니들이 너 사기꾼이라고 했다.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니깐 또 할머니들 팔고 다닌다.

- 육갑하고 있네.

- 오전부터 빵 터졌다.

- 구역질 나고 천박한 위선에 치가 떨린다.

- 위안부 할머니 횡령에 대한 사과는 안 하나?

- 할머니 장례식 비용부터 기부금 다 자신의 계좌로 받아서 와인 마시고 자녀 학비에 쓴 게 21세기 이완용이다.

- 저 정도 뻔뻔해야 정치를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