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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국 중간선거 중국 개입설에 국가비상사태 선포 초읽기

by 뉴이2 2026. 2. 28.

2026 미국 중간선거 중국 개입설에 국가비상사태 선포 초읽기

최근 엑스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그가 중국이 지난 2020년 미국 대선에 개입했단 내용의 17p 분량의 행정명령 초안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투표에 대한 대통령의 광범위한 권한을 발동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올라갔다.

워싱턴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렇다.

'트럼프는 선거에 대한 행정 권한을 추구하며 비상사태를 선언하도록 촉구받는 중이다.'

백악관과 협조 중이라고 주장한 트럼프 지지 활동가.

이들은 지난 2020년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고 주장한 17p 분량의 초안 행정명령을 배포하고 있다.

이는 투표에 대한 대통령 권한을 초월적으로 장악할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기 위한 근거가 된다.

트럼프는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유권자 신분증을 의무화하는 일.

그리고 우편 투표를 금지한 방안을 계속해서 예고했다.

활동가들은 그들의 초안이 트럼프가 약속한 이 사안에 대한 행정명령에 포함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의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길 거부했다.

"헌법에 따르면 주가 선거를 진행한 방식을 실제로 통제하는 건 입법부와 주다. 대통령은 그 권한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

또한 여기선 대통령이 외국 세력이 우리 선거 과정에 개입하고 있단 사실을 인지하는 중이다.

이는 대통령이 꼭 대처해야 하는 국가 비상사태를 초래한다고 전했다.

- 플로리다 변호사, 초안 행정명령을 옹호한 피터 틱틴.

그는 트럼프랑 함께 뉴욕 군사 아카데미에 다녔다.

지난 2022년 민주당이 2016년 선거 캠페인이 러시아랑 공모했단 혐의로 자신에게 피해를 주려 했다고 비난한 2022년 소송에서 불합 법률 소송을 제기한 그의 법률 단체 일원이다.

한편 해당 사안에 대해서 백악관 대변인은 이렇게 밝혔다.

백악관 직원들은 대통령에게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려는 다양한 외부 지지자랑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중이다.

대통령이 발표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정책에 대한 추측.

이건 그냥 추측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