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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기념 영상 왜색 논란에 휩싸인 국토부

by 뉴이2 2026. 3. 1.

광복 80주년 기념 영상 왜색 논란에 휩싸인 국토부

일단 이런 문제도 있는데 종종 지내다 보면 일 제대로 안 하는 부류가 많은 것 같다.

주로 앉아서 일하는 부류가 그렇던데 특히 공무원.

그중에서 정치 쪽에 몸을 담고 있는 부류가 유독 더 그런 것 같다.

그리고 계양구 지자체도 그런데 뭔가 쓸데가 없는 부서도 많은 느낌이다.

여가부, 통일부처럼 있으나마나 한 부서.

그리고 국토부처럼 저런 식으로 일 처리를 하는 부서.

그냥 국회 해산하고 저런 부서 줄이고 공무원 숫자도 줄이고 그걸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예산 마련하면 매달 부유층 이하 국민에 100만 원 가까이 줄 수 있지 않을까?

자세한 건 둘러봐야 알 수 있을 테지만 적어도 이건 빚을 찍어내서 주는 게 아니잖아.

국토교통부 광복 80주년 영상이 논란이다.

이들은 지난 15일 광복절 기념 동영상을 올렸다.

그런데 한국 철도의 광복 80년 뜻을 실어 내일로 달립니다.

해당 문구랑 함께 일본의 도쿄역이 떠오르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에 여러 비난이 잇따랐다고 한다.

도쿄역 남단 아닌가?

어떻게 짧은 동영상에 이럴 수 있는 것인가?

이에 국토부는 지난 17일 해당 동영상을 비공개 처리 후 이렇게 해명했다.

"내부에서 인공지능으로 제작된 동영상이다. 검수할 때 논란이 된 부분을 놓친 것 같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국가철도공단.

이들은 광복절 기념 게시물에 일본의 신칸센 사진을 넣었다가 사과했다.

지난 7월 고속철도 SRT 간식 상자엔 거북선에 일장기가 꽂힌 그림이 쓰여서 전량 회수됐다.

또한 세종대왕 탄신일엔 기념식 동영상에 일본의 문화재 간다 신사가 들어가 있었다.

이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는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미국과 한국 등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단 것처럼 비슷한 음모론을 내세우는 중이다.

- 실수를 가장한 친일파의 소행이다.

- 정신이 나간 공무원이 많다. 외주, 자체 상관없이 최종 검수는 공무원이 한다. 그 많은 결재 라인에서 이런 거 하나 걸러내지 못하면서 공무원이라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아간다. 이런 건 일벌백계로 특히 일본 것이 들어갔다면 실수라도 관련자 중징계 해야 한다. 아니면 이런 일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 이 정도면 누가 일부러 그러는 것 아닌가?

- 의도적이다. 광복절 영상에 많고 많은 역 중에서 도쿄역을 집어넣은 우연은 절대 없다. 100% 의도적이다.

- 국토부 놈들 전현직 모든 장관부터 직원 특검 전수 조사해서 부정부패 비리 파헤치고 엄벌하자.

- 똑같은 일이 연이어 벌어지면 고의다.

- 의도된 친일파 소행이다.

- 정신 나갔다.

- 문제 있는 동영상 제작에 참여한 명단 추려서 다 사직시켜라. 저런 일 제대로 할 실력 있는 인재는 차고 넘친다. 공채든 별정직이든 문제 있는 사람들은 언론 관련 업종엔 절대 취업할 수 없게 철저히 단속하는 법 만들어서 관리해라.

- 모르고 할 리가 없다. 철저히 조사해라.

- 저런 일이 있을 때 책임을 물어 파면되는 공무원이 없으니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관련자를 파면시켜라. 그러면 이런 일은 두 번 다신 일어나지 않을 거다.

- 국토부 안의 왜놈들 색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