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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페이 따라 하는 미국 관세 걷어 현금으로 돌려준다

by 뉴이2 2026. 3. 1.

재명페이 따라 하는 미국 관세 걷어 현금으로 돌려준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지금 진행 중인 관세.

이것의 수입 일부를 자국민에게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방안.

이것을 지금 여당에서 추진 중이라고 한다.

지난달 29일 미 의회 전문지인 더힐 소식에 따르면 이렇다.

공화당 소속의 미주리 상원의원 조시 홀리.

그는 이런 내용이 담긴 미국 근로자 환급법을 발의했다.

법안은 성인, 부양 자녀 모두에게 최소 600달러.

한화로 83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관세 수입이 올해 예상 수치를 넘기게 되면 환급액을 더 늘릴 수도 있다.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미국 관세 수입은 1,500억 달러.

한화로 약 208조 원 이상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미국인은 가계 저축과 생계를 파괴한 전 정부 4년을 보냈다.

이에 세금 환급을 받을 자격이 있다.

내 법안은 트럼프랑 마찬가지로 쉽지 않게 일하는 미국인이 트럼프의 관세.

이것이 나라로 다시 가져오는 부에서 혜택을 입게 할 것이다.

앞서 트럼프도 관세 환급을 생각 중이라고 발언했다.

지난달 25일 관세 환급 관련 기자들의 질문.

이에 트럼프는 우린 약간의 환급을 고려하는 중이다.

우리가 하려는 건 큰 것은 부채를 줄이는 일.

이어서 환급도 생각하는 중이다.

외신은 미국 재무부를 인용 이렇게 보도했다.

단일 회계 연도 관세 징수액이 사상 첫 1천억 달러가 넘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이 수치가 연간 3천억 달러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네티즌은 여러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미국은 국가가 나서서 돈 벌고 주는데 한국은 국민 삥 뜯고 코나 I 같은 회사 먹여 살린다."

"한국은 빚내서 주고 미국은 돈 벌어서 국민에게 준다. 수준이 남다르다."

"번 돈 나눠주기 VS 국민 삥 뜯어서 나눠주기."

"한국은 혈세, 미국은 관세."

한 네티즌은 이런 지적을 했다.

여기 있는 사람들 관세가 뭔지 모르는 것 같다.

트럼프가 부과하는 관세는 수입세다.

수입한 유통업자.

즉 미국인이 내는 것이다.

그러면 유통업자는 당연히 물건 값에 관세랑 유통 마진을 붙여서 판다.

이에 미국의 물가가 오른 것이다.

너희한테 금전 뜯는데 미안하니깐 저렇게 나눠준단 뜻이란 거다.

닌텐도만 해도 관세로 인해 미국이 한국보다 비싸다.

수출할 때 자신의 마진 포기하고 물건 값을 깎으면 손해를 보게 된다.

그런 문제로 미국에 공장을 짓는 것이 현대기아의 현실이다.

아마존 CEO 역시 관세로 인해 물가가 오를 것이라고 경고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