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현금화·깡 하는 방법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것을 통해 결제를 한 뒤 현금 환불을 요구하는 소비자.
이들이 현재 기승을 부리는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것은 변종 깡 수법으로 알려졌다.
이런 식으로 쿠폰을 현금화하는 것도 제재 대상이라고 한다.
29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이곳에 따르면 이렇다.
민생회복 지원금을 쓸 수 있는 매장인지 확인.
그리고 4만 원 이상 주문.
애가 한 입 먹고 나서 토를 했다.
이런 식으로 환불 요청.
업주는 고객이 요구한 음식 값, 약 값 등을 계좌로 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 역시 마찬가지다.
이것을 통해 현금으로 환불을 받은 고객이 있었다고 한다.
작성자는 이렇게 전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결제한 고객.
그가 음식에 머리카락이 나왔다면서 계좌 환불을 요구했다.
이물질 같은 증거나 사진도 제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식약처에 신고한다고 압박해서 입금했다.
그 밖에 소비쿠폰으로 미용 시술을 받았는데 고객이 불만을 제기.
거리가 멀어서 가지 못한다며 계좌 환불을 요구해서 삥을 뜯었단 일도 있었다.
그 밖에 당근마켓, 중고나라 같은 중고 거래 플랫폼.
여기에서도 소비쿠폰을 판매한다.
현금화한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다수 올라가서 문제가 생겼다.
이에 네티즌은 저마다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게 한국 수준이다. 배급 정책을 안 했으면 될 일이다. 국민 수준이 뭘 주면 더 내놔라다. 국민이 이 모양이니 경제를 찢는 인물이 대통령이 된 것이다."
"동네 마트 가도 금방 쓰는데 굳이 깡을 왜 하는 걸까?"
"민생 거지들이 정말 많다."
"이럴 줄 몰랐던 걸까?"
이런 내용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사실.
거지들도 많고 진상들도 많다.
이어서 앞서 이럴 줄 몰랐을까 하는 부분은 그럴 줄 몰랐다에 한 표.
저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가 결국엔 경제에 경도 모르는 아마추어들이 정치질을 하니깐 저런 거라고 보면 된다.
한편 한국은 뭘 해도 찔끔찔끔인 건 어딜 가나 기본인 듯하다.
부려먹을 때는 뽕을 뽑는데 주는 건 찔끔찔끔.
솔직히 15만 원 갖고 경제가 돌겠나?
최소 매달 100만 원 이상은 줘야 경제가 돌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닌가.
지금 저러는 건 집권한 동안에 성과 올린 척 그래프 조작질 하면서 재미 보려고 얼른 써야 5만 원 더 준다.
이러고 있는 것이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치꾼들은 정말 국민,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
그런데 국민, 민생 타령하는 게 역겹다.
'국민'의 힘, '민생'회복 지원금.'
똥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후기와 실제 효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후기와 실제 효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후기와 실제 효과"언니 딸이 중학생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유권 주장하며 내놓으라고 난리 쳤다. 언니 집은 지금 혼돈이라고 한다. 뭐라고 조언을 해주면 될까? 이
mybsnews0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