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파스칼 게이 스캔들로 화제
요즘 스캔들로 가장 이슈가 된 남자 배우가 있다.
페드로 파스칼이란 같은 나잇대에선 가장 잘 나가는 배우다.
그의 나이는 50세 정도인데 얼굴은 훤칠하게 생겼다.
그의 출연작은 라오어, 나르코스, 왕좌의 게임, 킹스맨, 판타스틱 등 이름 있는 영화도 다수 있다.
그는 분리불안이 있어서 여배우를 자주 만지는 배우로 알려지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가 50이란 나이를 먹을 때까지 스캔들이 없다가 얼마 전부터 꾸준히 한 남자랑 수위 높은 데이트를 하다가 포착된다.
친구끼리 친하면 저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다가 문제는 함께 데이트를 즐긴 남성이 라파엘 올라라란 커밍아웃을 한 게이였단 점이다.
또한 루크 에반스란 배우의 전 남자친구이기도 했다.
한 때 그는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아서 내한까지도 한 배우로 알려졌다.
나이 50이 넘어서 인기도 많고 스캔들이 터지니깐 이젠 숨기지도 않는 건가라며 며칠 동안 화제다.
이로서 왕좌의 게임은 남자 주인공 중 둘이 게이로 판명 났다.
또한 루크 에반스가 출연한 호빗은 커밍아웃을 한 그를 포함해서 리 페이스 등이 커밍아웃을 했다.
게다가 리차드 아미티지까지 총 넷의 게이가 출연한 역대 가장 많은 게이가 출연한 영화가 됐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또 호텔에서 사진이 찍힌 걸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