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가 말하는 남녀평등과 한국 여성 특징
1998년생 최승혁.
그의 고향은 황해남도 연안군이다.
입국은 2016년으로 알려졌다.
지역은 울산광역시다.
그는 탈북자다.
그가 심하윤 TV에 출연해 한국 여성 관련해서 이런 말을 한 걸로 알려졌다.
한국의 여성들이 충격이었다.
여자들이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하던데 뭐가 하는 게 많나?
남자들과 같다.
남녀는 평등하다.
남녀 모두 함께 일을 한다.
그런데 한국엔 여성가족부가 있다.
그러면 남성가족부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부터 이미 평등했었다.
그런데 여자들은 계속해서 평등을 주장한다.
이미 사회는 평등하다.
사실 여성들의 목소리가 더 크다.
지금도 남자들이 숨을 쉬지 못하고 지낸다.
남녀평등도 평등인데 왜 여자가 남자보다 앞에 서야 하는 것인가?
남자처럼 같은 바퀴로 굴러가면 되는 것이다.
그 이상의 어떤 주장을 하지 않았으면 좋지 않을까?
아무래도 요즘 남성들이 얼마나 외로운 시대인가?
집에선 늘 혼자 식사를 한다.
빨래, 설거지, 쓰레기 처리도 다 한다.
지나친 주장은 조금 자제해 주는 게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