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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말하는 남녀평등과 한국 여성 특징

by 뉴이2 2026. 3. 2.

탈북자가 말하는 남녀평등과 한국 여성 특징

1998년생 최승혁.

그의 고향은 황해남도 연안군이다.

입국은 2016년으로 알려졌다.

지역은 울산광역시다.

그는 탈북자다.

그가 심하윤 TV에 출연해 한국 여성 관련해서 이런 말을 한 걸로 알려졌다.

한국의 여성들이 충격이었다.

여자들이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하던데 뭐가 하는 게 많나?

남자들과 같다.

남녀는 평등하다.

남녀 모두 함께 일을 한다.

그런데 한국엔 여성가족부가 있다.

그러면 남성가족부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부터 이미 평등했었다.

그런데 여자들은 계속해서 평등을 주장한다.

이미 사회는 평등하다.

사실 여성들의 목소리가 더 크다.

지금도 남자들이 숨을 쉬지 못하고 지낸다.

남녀평등도 평등인데 왜 여자가 남자보다 앞에 서야 하는 것인가?

남자처럼 같은 바퀴로 굴러가면 되는 것이다.

그 이상의 어떤 주장을 하지 않았으면 좋지 않을까?

아무래도 요즘 남성들이 얼마나 외로운 시대인가?

집에선 늘 혼자 식사를 한다.

빨래, 설거지, 쓰레기 처리도 다 한다.

지나친 주장은 조금 자제해 주는 게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