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관련 상품 파는 곳 계속 늘어난다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두바이 쫀득롤을 출시한다.
이렇게 두쫀쿠 열풍에 동참한 걸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스벅 코리아 인스타에 따르면 이렇다.
스벅은 오는 30일, 두바이 쫀득롤을 판매한다.
이것은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마시멜로우에 말아낸 제품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소셜미디어에서 유행을 탄 두쫀쿠랑 유사하다.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저트다.
바삭한 식감을 제공하는 중동식 면 카다이프.
그리고 피스타치오 크림으로 속을 채웠다.
여기에 코코아 가루를 섞어 마시멜로로 감쌌다.
판매 매장은 리저브 광화문, 스타필드 코엑스몰 R, 용산역써밋 R, 센터필드 R, 성수역, 홍대동교 등이다.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은 2개다.
매장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해야 살 수 있다.
사이렌 오더, 드라이브 스루, 딜리버스, 외부 채널 구매는 불가능하다.
이렇듯 식품, 유통업계에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신제품을 연이어 내고 있다.
지난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렇다.
편의점 업계에선 CU 편의점이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 등을 출시한다.
CU는 앞서 두바이 쫀득 찹쌀떡, 두바이 초코 브라우니 등을 선보인 적 있다.
이것은 누적 판매량 830만 개를 기록했다.
세븐일레븐은 카다이프 쫀득볼에 이어서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은 뚱카롱 형식을 적용했다.
이렇게 필링을 채우고 두쫀쿠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면, 꾸덕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담았다.
카페 업계에서도 두바이 디저트 접목이 늘어나는 실정이다.
빙수 브랜드 설빙에선 두바이 초코 설빙이 100만 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분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초코볼을 조합한 메뉴다.
지난해 12월, 판매량이 18만 개를 기록해서 전달 대비 24% 상승했다.
또한 두바이 찹쌀떡, 생딸기 두바이 찹쌀떡, 두바이 크로플 등 사이드 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투썸플레이스는 대표 메뉴인 스초생에 두바이 방식을 접목한 두초생 케이크를 출시한다.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크림에 초코 생크림과 딸기를 층층이 쌓은 제품이다.
오는 30일부터 판매한다.
그 밖에 SPC BR 코리아가 운영 중인 도넛 브랜드.
던킨에서도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K두바이ST 흑임자 도넛을 판매 중이다.
던킨은 두바이 디저트 인기에 힘을 입어서 관련 후속 제품 출시도 준비 중이다.
도넛 브랜드 노티드도 지난달부터 두쫀쿠를 활용한 도넛 3종을 판매 중이다.
두쫀쿠 배달 파는 곳 늘어난 이유
두쫀쿠 배달 파는 곳 늘어난 이유
두쫀쿠 배달 파는 곳 늘어난 이유서초구의 샐러드 카페를 운영 중인 상인은 이렇게 전했다."두쫀쿠를 7천 원이 넘는 가격에 팔아도 품절이 된다. 그 정도로 인기다. 마진율이 다른 품목보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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