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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셰프 편의점 덮밥 창렬해서 논란

by 뉴이2 2026. 3. 3.

윤나라 셰프 편의점 덮밥 창렬해서 논란

넷플릭스 예능 방송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해서 많은 주목을 받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협업으로 선보인 편의점 덮밥 제품들이 논란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엔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갔다.

편의점 덮밥 제품인 꽈리고추 돼지고기 덮밥, 묵은지 참치 덮밥 등을 찍어 올린 사진에 대해 모은 글이다.

주로 양이 적다.

사진과 많이 다르다.

계약을 잘못한 것 같다.

이건 좀 심했다.

이런 반응이 주로였다.

앞서 소셜미디어상에선 제품 가격에 비해서 품질이 기대해 미치지 못한다.

이에 창렬하단 게시글이 올라가기도 했다.

이런 논란이 벌어지자 윤 씨는 개인 계정에 직접 찍은 음식 사진,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이렇게 전했다.

내가 봐도 온라인에 정말 맛없게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졌다.

이로 인해 양과 수준에 대한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

기존 컵밥의 강한 자극을 넘기 위해서 국산 좋은 재료를 썼다.

양지 육수에 멸치 다시다, 맛간장으로 소스를 제작했다.

직접 먹고 나서 남겨준 피드백은 앞으로도 잘 반영할 것이다.

한편 실제 제품을 사서 맛본 소비자는 이런 의견을 남겼다.

논란이 된 사진보단 양이 조금 더 있는 느낌이긴 하다.

맛이 너무 짜서 밥을 넣거나 소스를 줄여야 할 것 같다.

인위적인 장조림 맛이 느껴져서 특별한지는 잘 모르겠다.

대량 생산 제품 특성상 방송에서 느낀 손맛을 기대하긴 아쉽다.

이 밖에 윤 씨는 CJ 제일제당 측과 흑백요리사 스페셜 에디션 제품 개발에도 함께 참여했다.

협업을 통해서 황탯국, 애호박 찌개 등 한식 메뉴를 비비고 국물요리로 재해석한 9종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