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박봄이 인스타에 마약 저격하자 입장문
2ne1 소속 박봄.
그가 최근 인스타를 통해 손글씨로 어떤 문구를 전한 걸로 알려졌다.
그는 이것을 통해 다양한 얘기를 전했다.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것을 커버하려고 자신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
YG 엔터랑 양현석, 테디, 이채린은 30년 동안 하나도 안 쓴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했다.
그는 자신의 영혼이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적었다고 전했다.
다만 이 내용은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다.
이에 팬들은 박봄 건강을 걱정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8월, 그는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을 했다.
당시 소속사인 디네이션 엔터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전했다.
박봄의 개인 소셜미디어로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
지금 박봄은 정서적으로 정말 불안한 상태다.
회복을 위한 치료, 휴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것에 대해 박봄은 자신의 건강은 원래부터 괜찮다고 직접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지난 2019년 소속사는 2010년 미국에서 에더럴을 국제 특송 우편으로 들여온 건.
이것 관련해서 마약 밀수 등 표현을 썼지만 박봄은 명백히 마약을 하지 않았단 입장을 전했다.
박산다라 입장문
박봄이 과거 마약 논란에 구성원 산다라박을 언급했다.
이거 관련해서 산다라박은 사실 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3일, 이들은 사실 무근이며 박봄의 지금 건강에 대해서 걱정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박봄은 자신이 ADHD 환자라고 밝혔다.
치료 과정에 처방을 받아서 약 문제로 마약 논란에 휩싸였다고 억울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