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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무인기 보낸 대학원생의 정체

by 뉴이2 2026. 3. 3.

북한에 무인기 보낸 대학원생의 정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

그가 윤석열 대통령 집권 당시 용산 대통령실.

이곳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에서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그는 언론 인터뷰에 이렇게 전했다.

그는 자신을 30대 평범한 대학원생이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직접 인터뷰 요청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그는 군경 합동조사 TF에서 자신을 위해서 무인기를 제작해 준 지인.

그를 용의자로 소환해서 조사하는 걸 확인하고 나서 인터뷰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무인기를 보냈단 증거로 무인기 촬영 동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북한에서 공개한 무인기의 외관, 위장색 무늬가 자신이 개량 후 칠한 것과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9월부터 3번 정도 무인기를 날렸다고 전했다.

북한 평산군에 있는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

그리고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기 위해서 드론을 날렸다.

우리 군은 찍지 않았다.

동기가 있어서 날려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는 조만간 경찰에 자진 출석해서 조사를 받는다.

또한 북한이 경기도 파주, 강화도 북부로 이륙 장소를 특정했는데 이건 사실이 아니란 입장이다.

그는 사람이 없는 주말 이른 시간에 강화 바다 쪽에서 띄웠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로는 평산을 지나도록 설정했으며 4시간 뒤 돌아오도록 했다.

그는 앞서 말한 대로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인물이다.

특정 단체에 소속이 되지는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이렇게 전했다.

인터뷰 내용에 관해서 지금 전해줄 사항은 없다.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경찰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렇게 주장했다.

군경 합동조사 TF는 민간인 용의자 1명.

그에 대해서 출석을 요구했다.

관련 사안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 중이다.